JPG 용량 줄이기 - JPG 압축

JPG 사진의 용량을 화질은 거의 그대로 두고 줄여요.

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JPG · PNG · WebP · HEIC · AVIF파일 선택Ctrl+V로 붙여넣기도 돼요

    🔒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.

    사용 방법

    1. 이미지를 위 칸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.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돼요.
    2. 화질을 정하세요. 기본값 75는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값이에요. PNG는 색상 수로 압축해요.
    3. 휴대폰 사진처럼 큰 이미지는 긴 변 최대 크기를 1920px 정도로 줄이면 용량이 훨씬 많이 줄어요. 업로드 제한이 있다면 목표 용량에 숫자를 넣으세요.
    4. 끝나면 파일마다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 (ZIP)으로 한 번에 받으세요.

    알아두면 좋은 점

    이미지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예요. ① JPG·WebP의 화질 값을 낮추기(70~80이면 화면에서 차이를 알아보기 어려워요), ②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 줄이기(휴대폰 사진은 4000px이 넘지만 화면에서 보기에는 1920px이면 충분해요), ③ 더 효율적인 WebP로 바꾸기.

    PNG는 화질 값 대신 색상 수를 줄여서 압축해요. 로고, 아이콘, 스크린샷은 256색으로 줄여도 대부분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고, 용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.

    목표 용량을 정하면 그 크기 이하가 될 때까지 화질을 자동으로 맞추고, 그래도 크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여요. 지원서·민원 서류·쇼핑몰처럼 "1MB 이하" 같은 제한이 있을 때 편해요.

   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.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, 저장된 결과에는 촬영 위치(GPS) 같은 메타데이터가 남지 않아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?

    기본값 75는 사진을 화면에서 볼 때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에요. 인쇄용이라면 85~90으로 올리세요.

    압축했는데 오히려 용량이 커졌어요.

    이미 강하게 압축된 이미지는 다시 저장하면 커질 수 있어요. 그럴 때는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리니 안심하세요.

    메신저나 메일로 보내기 좋은 설정은요?

    긴 변 1920px, 화질 75 정도면 화면에서 보기에 충분하고 대개 수백 KB 정도로 줄어요.

  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?

    아니요. 압축과 크기 조절은 모두 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,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
    업데이트: